안녕하세요. PR스토리입니다.

오늘은 여러분께 PR스토리텔러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.

PR의 궁극적인 목적은 '기업과 사람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'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, 커뮤니케이션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.

여기, 오랜 기간동안 기업과 사람들 사이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 분들이 있습니다. 무엇보다 이 분들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토론하는 것을 사랑합니다. PR은 본질은 '수다-커뮤니케이션'이기 때문이지요.

PR스토리는 그 분들의 수다를 담아서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.
현재 PR스토리텔러는 기업의 CEO나 관련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. 하지만, 앞으로는 영상기획자, 영향력블로거, 저널리스트 등 메시지를 발신하고(혹은 수신하고) 전달하는 과정에 있는 분들 또한 PR스토리텔러로 모시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.
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제 1기 PR스토리텔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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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자룡님 - 태풍을 만드는 나비의 날개짓
많은 강연과 저술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의 통합버즈마케팅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. 현재는 PR & 입소문 마케팅 그룹 지아이지오 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사원(?)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
실제로 보면 너무 앳띤 모습의 완소남이랍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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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봉호님 - 산 속에는 빵이 없다!
매일경제신문에서 20여년간 기자 생활을 하셨고, 현재는 스팟TV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. 소셜미디어 시대에는 보통 사람들도 뉴스 메이커가 될 수 있는 신념으로 그들(?)을 맹훈련시키고 있습니다.
그런데 대표님, 빵은 빵집에 있잖아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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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병현님 - 사람들이 메시지다.
현재 태그스토리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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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민아님 - PR = Power Resource
WEB 2.0 시대를 선도하는 PR전문 대행사 민커뮤니케이션에서 대표 컨설턴트로 재직 중입니다. PR은 파워 리소스다, 라는 정의에서 느껴지듯,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특징입니다.
제 1기 스토리텔러의 홍일점으로 많은 조언과 활약 기대합니다~! 


항상 발전하는 PR스토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Posted by PRSTORY

2007/09/06 19:30 2007/09/06 19:30